2007년 03월 28일
WoC 행사 후기
By 박찬석
2개월이 지나고 벌써 행사가 다가오고 있었다.
ppt를 준비하고 서울로 갈 준비를 채비를 하고 있었다.
서울로 갈 채비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갔다..
서울로 올라와본지 오래되었던 지라
지리도 잘 몰랐고 택시를 타고 네이버 지도를 보여주며 ㅎㅎ
NC 소프트가 있는 옥산빌딩을 찾았다..
그러나 아저씨가 내려준 곳은 역시 네이버 지도에서 대략 보고 내려준 것이었다 ㅎㅎ
빌딩 경비원이고 지나가는 사람이고 물어봤는데 빌딩 경비원 아저씨가 무슨 동 지도를 보여주며
길을 가르켜 주는 것이었다.
역시 사람은 물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름 빠르게 찾았던거 같다.
길을 알았으면 벌써 찾았을 테지만 ㅎㅎ
15층 대략 높은 층에 있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15층 ...
일할 거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ㅎㅎ
도와 줄 일을 찾아 정상일님과 이창신님과 함께
우리는 먹을 거리와 필요한 도구들, 물을 사가지고
다시 올라왔다.
올라와서 필요한 일들을 도와주고 2:20분 경부터 행사가 진행되었다.
처음에 행사를 잘 마친것에 대한 권오성님의 멘트를 들었고
3시 쯤부터 서로 서로 주제에 대한 발표 주제를 하고
나도 거기에 따라 발표하고 중간에 휴식 시간을 가지고
7번째부터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강지윤님의 화상 연결을 끝으로 발표를 마쳤다.
바로 이어지는 토론에서 이름 있으신 여러 패널들을 모셔
각종 우리 개발자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좋은 조언들을 해주셨습니다.
행사를 이렇게 마치고 행사의 뒷 청소를 도와주고
뒷풀이 장소인 베니건스로 향했다.
베니건스에서 이것저것 많은 것을 먹을 수 있었는데
먹다 보니 시간은 훌쩍 흘러 8시 20분쯤 되어
여러 사람들과 인사를 하고
KTX를 타러 서둘러 서울역으로 갔다.
세세한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아
막 적었는 데 이번 WoC는 내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같이 함께 해주신 배재현 멘토님도 많은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2개월이 지나고 벌써 행사가 다가오고 있었다.
ppt를 준비하고 서울로 갈 준비를 채비를 하고 있었다.
서울로 갈 채비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갔다..
서울로 올라와본지 오래되었던 지라
지리도 잘 몰랐고 택시를 타고 네이버 지도를 보여주며 ㅎㅎ
NC 소프트가 있는 옥산빌딩을 찾았다..
그러나 아저씨가 내려준 곳은 역시 네이버 지도에서 대략 보고 내려준 것이었다 ㅎㅎ
빌딩 경비원이고 지나가는 사람이고 물어봤는데 빌딩 경비원 아저씨가 무슨 동 지도를 보여주며
길을 가르켜 주는 것이었다.
역시 사람은 물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름 빠르게 찾았던거 같다.
길을 알았으면 벌써 찾았을 테지만 ㅎㅎ
15층 대략 높은 층에 있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15층 ...
일할 거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ㅎㅎ
도와 줄 일을 찾아 정상일님과 이창신님과 함께
우리는 먹을 거리와 필요한 도구들, 물을 사가지고
다시 올라왔다.
올라와서 필요한 일들을 도와주고 2:20분 경부터 행사가 진행되었다.
처음에 행사를 잘 마친것에 대한 권오성님의 멘트를 들었고
3시 쯤부터 서로 서로 주제에 대한 발표 주제를 하고
나도 거기에 따라 발표하고 중간에 휴식 시간을 가지고
7번째부터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강지윤님의 화상 연결을 끝으로 발표를 마쳤다.
바로 이어지는 토론에서 이름 있으신 여러 패널들을 모셔
각종 우리 개발자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좋은 조언들을 해주셨습니다.
행사를 이렇게 마치고 행사의 뒷 청소를 도와주고
뒷풀이 장소인 베니건스로 향했다.
베니건스에서 이것저것 많은 것을 먹을 수 있었는데
먹다 보니 시간은 훌쩍 흘러 8시 20분쯤 되어
여러 사람들과 인사를 하고
KTX를 타러 서둘러 서울역으로 갔다.
세세한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아
막 적었는 데 이번 WoC는 내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같이 함께 해주신 배재현 멘토님도 많은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 2007/03/28 16:40 | 트랙백 | 덧글(1)



